외국인 손님은 자기 언어로 서명하고,
사장님은 한국어 계약서로 받습니다
QR을 찍은 손님이 상품과 시간을 고르고, 매장 계약서를 자기 언어로 읽고 서명합니다.
카운터에서 승인하면 한국어본과 손님 언어본이 함께 출력됩니다.
자전거를 내주는 순간 타이머가 시작되고, 연장과 초과 요금까지 화면이 챙깁니다.
손님 폰에서 다섯 단계, 카운터에서 세 번
카운터에서 계약서를 설명하거나 번역기를 켤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 폰
언어 선택
QR을 찍으면 손님이 자기 언어를 고릅니다.
상품·시간 고르기
종류와 대수, 이용 시간을 고르면 대여료와 보증금이 바로 계산됩니다.
계약서 읽기
매장 계약서 전문을 자기 언어로 읽습니다.
이름·서명
이름과 서명, 본인 확인 방법만 고릅니다. 여권·전화번호는 화면에 입력하지 않습니다.
카운터로 보내기
접수번호가 뜨고, 승인·출발·반납 상태가 손님 폰에 그대로 보입니다.
카운터 화면
두 장이 함께 나옵니다
한국어본과 손님 언어본이 이어서 출력됩니다. 이름과 서명은 이미 찍혀 있습니다.
번호는 종이에만
손님이 출력된 계약서에 전화번호나 여권번호를 직접 적거나, 신분증을 맡깁니다.
내주는 순간부터
자전거를 넘겨줄 때 버튼을 누르면 그때부터 대여 시간이 흐릅니다. 서명하는 동안은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사장님과 손님이 같은 시계를 봅니다
“몇 시까지라고 했잖아요”, “연장하려고 전화했는데요”가 사라집니다.
전화 없는 연장
손님이 폰에서 연장을 요청하고, 사장님이 승인하면 양쪽 반납 시각이 함께 바뀝니다. 요금은 요금표의 기본 요금 그대로 더해집니다.
사유를 골라 거절
다음 손님 예약, 영업 마감 임박, 자전거 점검 같은 사유를 누르면 손님 화면에 손님 언어로 안내됩니다.
무단 초과는 1분 단위
연장 없이 늦으면 1분마다 추가 요금이 자동으로 쌓이고, 양쪽 화면에 같은 금액이 보입니다. 금액은 사장님이 정하되 기본 요금보다 비싸야 저장됩니다.
번호는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쌓아 두지 않으면 새어 나갈 것도 없습니다.
손님 폰
이름, 숙소, 서명만 보냅니다. 여권번호·전화번호·신분증번호를 입력하는 칸이 아예 없습니다.
QRlo 서버
이름·숙소·서명은 대여 중에만 보관하고 반납이나 취소를 누르는 즉시, 늦어도 7일 뒤에는 지웁니다. 남는 건 상품·시간·금액뿐입니다.
종이 계약서
번호는 손님이 출력된 계약서에 자필로 적습니다. 사장님이 보관하는 종이가 정본입니다. 맡긴 신분증은 복사하지 않고 반납 때 돌려드립니다.
액티비티부터 렌탈까지
업종마다 계약서와 확인 항목만 바뀝니다. 흐름은 같습니다.
자전거 · 전기자전거
이름, 자필 서명, 보증금. 가장 기본 구성입니다.
액티비티
스노클링, 승마, 카트, 서핑 강습처럼 안전 동의서를 받는 체험 업장.
스쿠터 · 킥보드
면허 확인, 헬멧 수령 같은 확인 항목을 계약서에 더합니다.
레저 장비
캠핑, 낚시, 유모차처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물건이라면 같은 흐름으로 씁니다.
가격
출력은 매장 프린터로 합니다. 사장님은 PC 대시보드, 손님은 매장에 붙인 QR이면 됩니다.
- ✓손님용 다국어 계약 화면 (QR)
- ✓카운터 PC 대시보드 (승인·출발·반납)
- ✓한국어본 + 손님 언어본 계약서 출력
- ✓반납 타이머 · 연장 요청 · 초과 요금 자동 계산
- ✓개인정보 자동 삭제 (반납 즉시, 늦어도 7일)
매장 계약서를 언어별로 옮기고, 상품·요금표·보증금을 설정해 카운터 화면을 열어 드립니다.
A4로 뽑아 카운터나 자전거 거치대에 붙이는 QR 파일을 드립니다.
다음 달부터는 34,900원만 내면 됩니다.
* 부가세 미포함 · 프린터와 용지는 매장에서 준비합니다.